폭락함 > 관망 > 급반등 > 물탔으면 탈출했지만 때늦은 후회
다음날... ㅇㅋ 제대로 물타주마 결심하고 예수금 준비
또 폭락함 > 빨리 줍줍함 > 오후에 더 떨어짐 계속 떨어짐 > 애매한 평단+예수금 낭비
ㅇㅋㅇㅋ... 다음엔 오전은 보내고 오후 최저점에 물타서 탈출해주마... 그리고 다음날
갭하로 시작 > 관망 > 서서히 말올 횡보 > 오후장에 소폭 상승 > 살 타이밍 놓치고 다시 때늦은 후회
이거 뭐냐고 이런데도 트루먼 쇼가 아니라고??;; 내 머릿속을 완전히 읽히고 있잖아ㅠㅜ 주식은 심리전이라는데 난 진짜 그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