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하고 한국 사례들로 공부 중인데
저정도 몸집 기업의 상장은 수급으로 인해 항상 큰 출렁임을 가져왔다
(예시: 지수 내에서 현재 기술주를 팔아서 스엑을 사야되기 때문에)
여기서 패닉셀이나 패닉 바이를 하기보다
일단 지수 편입되는 시기와 수급이 안정되는 시기까지는 지켜봐야된다 정도.
일단 7월초 중순까지 손 묶으란 이야기가 뭔지 알 것 같음
그나마 주수 늘릴 생각이면 차라리 훅떨굴때 한 두주 사는 것 괜찮아보이고
페이스부(현 메타) 사례로 보면 상장하고서도 떨어질 수도 있는거라
상장 이후로 보는 것도 보수적으로 맞는 소리로 들리고...
이런 흔들림 이후에 다시 상승할거라 예상되는 건 쫌쫌따리로 사보는 것도 좋은 일
이정도로 보이는데 너무 시혜적인갘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