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현금이 126B 달러가 있고, 연간 현금흐름이 164.7B 달러야
현존하는 최고의 기업이고 신용도 국가급으로 좋아
그런데 채권이 아니라 유증한 이유가 단기전이 아니라서 그런거라 생각해
채권을 발행하면 1~2년 후 경쟁에서 현금흐름이 좋아지지 않으면 금리가 오르고 부담될거라 유증으로 자본확보를 한거라고 생각해
그러고 다른 경쟁사들이 일부 혹은 전부 망할 때 까지 달려야 하니 필요한거고
그러니깐 다르게 설명하면 현금창출 능력까지 다 넣을 준비를 하고있는 상황인거고
붉은여왕의가설에 따라 구글이 하면 다른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역시 그만큼 따라서 지출해야해

23년부터 올해까지 Capex 정리한 자료야
저 돈은 반도체(엔비디아, 삼성, 하이닉스, 마이크론, 블라블라)와 데이터센터, 전력 등으로 갈 돈인거고
그 부분에 병목이 생기는곳마다 돈이 더 들어갈 상황인거지
하이퍼 스케일러들은 이 게임을 과거에 해봤어
클라우드 서비스 할 때 인프라가 부족해서 고객을 못받으면 경쟁사로 가고 이후에 더 큰 비용으로 다시 고객을 데려와야했어
그러다보니 서로 경쟁적으로 인프라를 확충하고 우리가 저렴한 비용(광고 봐주는 정도)로 더쿠같은 커뮤를 할 수 있는거지
그럼 이 AI경쟁은 언제 끝날까?
과거 인프라 확충하던 사이클들을 한번 찾아봐바
철도라던가 전기, 통신(광케이블), 클라우드...
찾아보면 AI는 아직 제대로 된 경쟁을 시작하지도 않은 상황이고 이번 베라루빈이 들어가서 작동하기 시작하면.... 한단계 더 치열해질거야
치열한 만큼 하이퍼스케일러들은 돈을 지출하는거고 그 돈은 위에서 말한대로 병목이 생긴 부분 (메모리, 전력)으로 쏠리게 될거야
그럼 이 끝이 파멸일까?
아마 아닐걸(아 물론 실패한 하이퍼 스케일러는... 파멸에 가까운 결과가 올거야)
컴퓨터로 하는 모든 일은 에이전트AI로 대체되고
물리적을 하는 일은 피지컬AI로 대체되어서 생산성 증가가 엄청날거야
미국 정부는 그 환경에서 토큰(컴퓨팅 파워)을 새로운 필수재(과거의 원유)로 제공하고 그걸로 헤게모니를 유지하려고 계획중이거든
대충 이렇게 실현될려면 빠르면 3~5년 정도 생각하고
그 상황에서 삼성전자는 엄청난 성장을 받게 될거야.
(반도체로 시작해서 피지컬AI 그러고 추가적으로 애플과도 경쟁하잖아?)
어떤 댓글이라도 달아주면 고마워(악플도 ㄳㄳ)
(하락장이여서 글 작성을 시작했는데... 글 끝나니 양전했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