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락장 어둡고 좁은 골짜기 위에
쪼매난 주식을 펴서 말리우자.
여의도 증권가에서 도망해 온 개미처럼
MTS를 빙빙 돌며 잔고를 지키자.
나를 계속 농락한 살찐 외기 놈들아!
와서 뜯어 먹어라, 시름없이.
너는 익절하고
나는 손절해야지, 그러나
포모야!
다시는 고점의 유혹에 안 떨어진다.
개미, 불쌍한 개미
...이 다음이 생각이 안나 ㅠ ㅠ 떨어진 종목이 너무 많아 흑흑
다이소를 했는데 다 파란색이야 ㅠ ㅠ
폭락장 어둡고 좁은 골짜기 위에
쪼매난 주식을 펴서 말리우자.
여의도 증권가에서 도망해 온 개미처럼
MTS를 빙빙 돌며 잔고를 지키자.
나를 계속 농락한 살찐 외기 놈들아!
와서 뜯어 먹어라, 시름없이.
너는 익절하고
나는 손절해야지, 그러나
포모야!
다시는 고점의 유혹에 안 떨어진다.
개미, 불쌍한 개미
...이 다음이 생각이 안나 ㅠ ㅠ 떨어진 종목이 너무 많아 흑흑
다이소를 했는데 다 파란색이야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