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등바등 재테크 하려고 안쓰고 모으는데
결혼한 친구들이 '난 솔직히 네가 왜 그렇게 신경쓰는지 모르겠다
혼자니까 너 하나만 신경쓰면 되지않느냐
나는 애가 둘이라 힘들다' 이러거든?
뭔얘기만 하면 '내가 너라면 한번 해보겠다 책임질 자식도 없고'
'내가 너라면 그렇게 돈모으려고 애 안쓴다 혼잔데 돈도 별로 안들고'
아니 근데 친구 하나는 부모님이 30억짜리 재건축 아파트 들고있음
(본인은 남편과 함께 10억짜리 아파트 하나 있음)
친구 하나는 본인과 남편이 각각 아파트 1채씩 합산 2채인데 30억 넘음
진짜 남얘기라고 가볍게 얘기하는거 같아 슬슬 짜증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