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바니아 수도 티라나에서 6월 9일 시위대가 생태보호구역에 추진 중인 해안 개발 프로젝트에 반대하는 집회를 열고 있다. 시위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 재러드 쿠슈너와 딸 이방카 트럼프가 관련된 약 2조 원 규모의 초호화 리조트 개발 사업이 생태계를 파괴한다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티라나=AP/뉴시스]
잡담 “트럼프 사위 물러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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