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동: 그게 제일 중요한 포인트. 12일이면 끝나. 그 때까지 돈이 얼마나 빨려 들어가나로 보는데 엊그저께까지만 해도 2:1이었는데 지금 3.5:1이라는 거잖아. 그럼 확실하게 더 돈이 많이 몰려들어갔어. 그럼 지금 보면 320,330조 정도 돈이 몰려 들어간 거. 블랙홀처럼. 어차피 청약 끝나면 남은 물량은 돈이 튀어나와. 우리가 미국과 다른 점은 우리는 돈을 넣어놓고 청약 대기하는 거고 미국은 돈을 넣진 않고 묶어만 놔. 실패 물량은 즉시 나와. 중요한 것은 3.5를 넣어놨는데 1 빼고 나면 2정도의 돈. 대충 잡으면 200조 정도의 돈은 다시 나와야 돼. 그럼 이 돈은 어디로 향하나?
기존에 빨려 들어간 원주소로 다시 회귀하는가. 예를 들면 미국 시장에 있는 반도체, AI주 또 국경을 넘어 다시 우리나라, 아시아 반도체, AI로 회귀할 것이냐. 아니면 다시 제로베이스에서 이제 뭐사지? 하면서 다른 쪽으로 눈을 돌릴 것인가 이게 관건인데 내가 볼 때는 다시 상당부번 돌아올 걸로 전망. 혹시 안 돌아와도 우린 지금까지 버텼어. 지금까지 추가로 오는 것들은 우리 집안에선 웰컴. 이상황이고. 안 들어오면 큰일나, 이런 상황 아니야. 지금 들어오는 것들은 그거대로 다 영양가 있는 걸로 보고, 일희일비하지 않고 긍정적으로 보고 있어. 다만 집중적으로 들어올 것인지 섹터별로 흩어져 들어올 것인지가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