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기 수급들어 오길래 샀던건데 공구가보다도 단가가 비쌌음물 좀 타놨다가 어제 점심값 익절했지만 아쉽지는 않아그런데 되게 오래 맘 고생했다 싶었는데 갖고있던 기간 얼마 안되더라 몇년씩 장투하는 덬들 정말 대단하다 느꼈어먹을 자격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