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오르려고 액땜했나 했는데 퇴근하고 초반에 오르다가 또 내려 꽂길래 아 텄다 하고 디비잤는데 일어나니 올라 있어서 기분이 좋음
어째 한달에 한번 보기도 힘든 진상을 하루만에 달아보는지 ㅋㅋㅋ
진상이 지입으로 나이셀털하던데 서른 다섯먹고 년년 쌍욕이나하고 ㅋㅋㅋ
나도 이나이에 면전에서 그런 쌍욕 먹은거 오랜만이다 ㅋㅋ
150도 안되보이는 여잔데 저러고 다니다 큰일 겪겠다했는데 사장님이 하는말이 안그래도 그여자 술만먹으면 저러고 다녀서 어디 얻어터져서 부러져서 깁스하고 멍들고 다닌다함
날이 더워지니 미친놈들이 더 미쳐서 활개치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