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형 바이오주에
내 분수에 넘치는 금액이 들어가 있는데
오늘 하한가 찍고 사이트카 울림. 반토막 더 났고
미장은 미장대로, 국장은 국장대로 엉망이어서 지금 손실만 봐도 -5천이 넘는거 같은데
수입은 없는 주부인데 정말 너무 한심하다.
지병이 있어서 알바도 못뛰어서 대신 주식으로 돈 벌어볼까 싶어 시작했는데
초심자의 행운때문인지 초반에 벌고 너무 병신짓을 많이 했다.
반대매매 나오고 내일도 무서운데
속쓰리고 토할거 같고 너무 힘들어. 다들 괜찮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