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개미들이 털렸다고도 말하기 미안함 https://theqoo.net/stock/4236001323 무명의 더쿠 | 17:22 | 조회 수 782 네이버가 필사적으로 주가상승을 스스로 부정함 라방셀한 개미는 죄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