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인데 중립에 가까운 공포라 그리고 국장이 사이드카가 너무 자주 걸려 https://theqoo.net/stock/4235454145 무명의 더쿠 | 06-08 | 조회 수 98 변동성이 워낙 커서 사람들이 무덤덤해지능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