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월요일에는 그럭저럭 버텨서 괜찮네 했다가 화요일에 진짜 말도 안나오게 떨어져서 숨이 턱 막혔었는데 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다음날 또 미친듯이 처오르고 진짜 최근 몇달? 몇년? 사이에 가장 다이나믹한 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