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 레버하면 수수료는 외국 거래소가 갖는거고
거래 자체가 환전을 필요로 하니까 환율 올라가고
그래서 개별주 레버 만든건데
정부도 진짜 어쩔수 없이 한거 존나 티났음
방송사에 지침 냈는지
엥간하면 증권방송들은 주식 좋은말만 하는데
삼하 레버 출시할때 음의 복리 그래프로 보여주면서 위험하다고 엄청 강조하고 그랬어..
레버해서 돈잃으면 그거는 진짜 개인선택이지
정부는 할만큼 했어 솔직히
어쩌겠음
환율 꼬라지가 이런데 달러를 징발할수도 없고
하는데까지 해보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