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와 두산그룹은 기술 발전을 함께 이끌어가는 동반자다. 환영해줘서 진심으로 고맙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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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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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여 팬들의 함성 속에 마이크를 잡은 황 CEO는 "열렬히 환영해준 한국 국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엔비디아와 두산그룹은 동반자로서 기술 발전을 위해 함께 이끌어가겠다"고 언급해 큰 박수를 받았다.
한편 잠실구장 중앙 출입구 위에는 '웰컴 엔비디아'와 '우리의 파트너십은 모두 여기서 시작된다(Our Partnership - It All Starts Here)'는 현수막이 걸렸다. 업계는 두산이 엔비디아가 강조하는 피지컬 AI의 잠재적 파트너로서, 이번 만남을 계기로 AI 반도체 공급망은 물론 로봇 등 다양한 분야로 협력 가능성이 넓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