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테크들은 대부분 미국이고 원래 미국인들은 소비의 국가이고 저축이 큰 미덕인 나라가 아니잖아
그들의 사고방식을 생각해보니 결국 국민이자 시민이 인공지능으로 소비를 멈추면 결국은 기업들에게 1차적으로 타격이 가고 그 기업들에게 빅테크는 팔아먹어야 하는데 그게 멈추니깐 결국 기본소득을 보장해야 한다라는 말이 나올 수 밖에 없는구조더라고
만약에 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어서 소비를 긴축한다면 많은 회사가 도산하고 그 회사들을 상대로 또 시민들을 상대로 AI를 제공해야 하는 기업들도 타격이 되는거니 결국은 중간점을 찾을거 같긴 하거든 그래야 빅테크도 기업들도 시민들도 그리고 정치인까지 근데 그게 일반 시민들에게 어떻게 만족감을 줄 수 있는지 모르겠음... 아마 그 땐 또 가치를 찾을려나 하긴 귀족들도 생각해보면 직업이 없어도 자기들의 룰에 맞춰 소비하면서 살아왔으니 노예가 인공지능과 로봇이 되는 개념인건가 잘 모르겠어 근데 거기까지 가기엔 엄청 혼란스러울거 같아서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