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 커지니까 하루에 몇백씩 버니까 돈 더있었으면..하면서도 그치만 또 몇번 하루에 또 몇십 백단위로 잃기도 하니까 도저히 빚내서는 못하겠던데 빚투는 진짜 무슨 정신머리인지 모르겠어 도파민에 절여져도 도저히 못하겠던데 뇌구조가 다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