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육이 큰증권사 트레이더인데 지난 주 부터 익절하라 노래노래 불렀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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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6 |
조회 수 2558
지난주부터 부분익절하고 현금 50프로 이상 담아두라고 노래노래 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곧 장 흔들린다고 그 때 줍줍 하라고
특히 이번 주 월화수는 넥스트때 내방까지 들어와서 정 못하겠음 자기가 해주겠다 해서 내가 끄지라 했는데 ㅠㅠㅠㅠㅠㅠ 주린이 주제에 내멋대로 했다가 큰코 다쳤네 ㅋ 심지어 어제 넥장에 이미 늦었으니 잡주 정리하고 다른 거 추매말고 걍 며칠 홀딩하라했는데(나중에 줍줍하라고) 나새끼 몰래 남은 예수금 탈탈 털어 매수함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