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산 예수금으로 들고 언제 돈 넣을까 기다린 지 한 달 됐는데…
전에 코스피 7천대 왓을 때를 놓치고도 한참 기다리다
금요일날 들어감ㅋㅋㅋㅋㅜㅜㅜ
셀텔하자면 자산운용에 위탁?하는 거라 거기서 언제 들어오면 좋을지 연락 준다고 했는데, 금요일날 넣으라길래 넣았거든?
근데 알고보니 지난 번에 7천대 놓친 것 땜에 불신+코스피 맹신론자인 부모님이 그냥 더 못 기다리겠다고 지금 들어가겠다고 먼저 연락하신 거라는 걸 돈 다 넣고 알았어… 난 하루 더 기다리고 싶었는데 전문가 말이라 생각하고 들어간건데 부모님 의견이었다니…ㅜㅜ
후 속상하고 약간 부모님 원망스럽기도 하고… 하락도 하락인데다가 기껏 기다려왔는데 월요일에 올 타이밍 놓친 게 너무너무 속상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