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유증한다는 건 보통 이유가 두가지인데 1. 일단 지금 현재 주식 시장이 좋고 가치가 높으니 앞으로 투자를 위해서 미리 자본을 확보한다 << 이 말 자체가 회사가 지금 가격을 고점으로 알고 있다고 인식함 2. 투자 자금으로 채권으로 보통 확보하는데 금리 문제나 현금 조달 문제 발생할 수 있으니 일단 유증을 해서 확보한다 << 와 얘네 부채가 어느정도길래 이렇게까지 해야 한다는거야? 이렇게 인식함
지금 반도체 전력 등등 데이터 센터를 엄청 확보해서 경쟁적으로 치킨게임을 하고 있는거 다 아는데 M7이 타회사가 하니깐 이길려고 달린다 말이야
그런데 여기가 돈도 잘버는데 유증까지 해야 한다고 너네 돈 없는거 아니니 사실 생각보다 더 부채가 많고 감당 안되는거 아니냐 하는 의문과 그게 아니면 너네 지금이 고점이라 생각해서 미리 확보할려는거야 이런 의문도 생기거든
문제는 앞으로 대형 IPO기업들도 사실 지금의 M7처럼 본업이 튼튼하지 않고 자금 조달이 필수인데 오픈AI나 엔트로픽 마찬가지고 스페이스엑스도 우주 산업 뿐 아니라 AI 관련 돈 들어갈데가 많고 그니깐 시장 분위기가 이상해지는거지
너네 투자 다 할 수 있는거 맞지? 만약에 못하면 어쩌지? 하면서 반도체 분야도 안 좋게 흘러가는거지 왜냐면 반도체 병목도 현실이고 앞으로 실적이 잘 나올것도 현실이지만 미래 가치를 반영 하지 않은 건 아니니깐 지금 정도의 성장을 유지할걸 당연히 꿈꿨으니 기적의 선반영으로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