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금리인상을 제일 무서워해서 과감하게 진입하기가 꺼려지더라고 그런데 미장이고 국장이고 알빠롱 하길래 내가 너무 쫄보였나 발을 일찍 뺀건가 싶었는데 진짜로 반영하는 시점이 오니까 무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