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3월 18일쯤에 106만원에 10주 샀는데
담날부터 100 → 90 → 80 → 90 → 80
이런 식으로 20일 넘게 계속 왔다갔다함
나였으면 폰만 붙잡고 걱정된다고 징징댔을 텐데
얘는 적어도 은행 이자만큼은 벌겠지~ 이러고 넘겼음
결국 지금은 거의 2배 먹음
그래서 내가 월욜에 하닉 개고점에 들어갔는데
적어도 동생처럼 20일은 버텨보려고
물론 결과가 똑같을 거란 보장은 없지만
일단 은행 이자만큼만 벌어도 성공이라는 마인드로 존버할 예정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