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요약]
- 브로드컴은 2026 회계연도 2분기에 매출 222억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48% 성장했다.
- AI 반도체 매출은 108억 달러로 전년 대비 143% 증가하며 기록적인 성과를 냈다.
- 영업이익률은 67%로 기록적이며 조정 EBITDA는 매출의 69%로 가이던스를 상회했다.
- 비AI 반도체 매출은 42억 달러로 6% 성장했고, 인프라 소프트웨어 매출은 72억 달러로 9% 증가했다.
- 2분기 자유현금흐름은 103억 달러로 기록적이며, 현금 보유액은 196억 달러로 증가했다.
[업황 전망]
- 3분기 매출은 294억 달러로 전년 대비 84%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 3분기 AI 반도체 매출은 160억 달러로 전년 대비 200% 이상 증가할 전망이다.
- 2026 회계연도 전체 AI 반도체 매출은 560억 달러로 전년 대비 약 180%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 2027 회계연도 AI 반도체 매출은 1000억 달러를 초과할 것으로 재확인했다.
- 2028 회계연도에도 AI 반도체 매출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가이던스]
- 3분기 반도체 매출은 약 205억 달러, 인프라 소프트웨어 매출은 약 89억 달러로 예상된다.
- 3분기 매출총이익률은 약 74%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나 이는 제품 믹스에 따른 일시적 현상이다.
- 3분기 영업이익률은 67%로 안정적일 것으로 전망된다.
- 2026 회계연도 비GAAP 세율은 약 16%로 예상되며, 희석 주식수는 약 49.4억 주로 예상된다.
[경영진 별 커멘트]
- Hock Tan CEO는 AI 반도체 매출의 급격한 성장과 고객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조했다.
- Google, Anthropic, OpenAI, Meta 등 주요 고객과의 장기 계약 및 대규모 기가와트급 출하 계획을 소개했다.
- 네트워킹 기술과 제품 리더십이 AI 컴퓨팅 클러스터 확장에 핵심 역할을 하고 있음을 언급했다.
- Kirsten Spears CFO는 2분기 재무 성과 상세를 설명하며, 매출총이익률 하락은 제품 믹스에 따른 것으로 구조적 변화는 아니라고 밝혔다.
- 자유현금흐름과 현금 보유 증가, 재고 확보 현황을 공유했다.
- Hock Tan은 AI 수요 증가에 따른 공급 확보 자신감을 표명하며, 고객 주문 증가와 장기적 성장 전망을 강조했다.
- 인프라 소프트웨어 부문은 AI 수요에 힘입어 견고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 AI 컴퓨팅 수요가 기업 및 소비자 시장으로 확산되면서 지속적인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Q&A 요약]
- Harlan Sur(J.P. Morgan)는 AI 매출 성장률과 18개월 백로그 규모에 대해 질문했고, Hock Tan은 2026년 AI 매출이 약 560억 달러에 이를 것이며 2027년에는 1000억 달러를 초과할 것으로 답변했다.
- Blayne Curtis(Jefferies)는 Google과의 장기 계약에 대해 문의했고, Hock Tan은 계약이 매우 크고 전략적이며 일부 경쟁사도 있을 수 있으나 상당한 금액이 확정됐다고 답변했다.
- Ross Seymore(Deutsche Bank)는 매출총이익률 하락 원인에 대해 질문했고, Kirsten Spears는 AI 반도체 내 저마진 TPU와 고마진 네트워킹 제품 간 믹스 변화 때문이며 구조적 변화는 아니라고 설명했다.
- Ben Reitzes(Melius)는 향후 기가와트당 매출 변화에 대해 질문했고, Hock Tan은 칩의 복잡성과 가격 상승으로 기가와트당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 Timothy Arcuri(UBS)는 웨이퍼 및 HBM 공급 능력에 대해 질문했고, Hock Tan은 공급 확보에 자신감을 표명하며 고객의 추가 주문에 대응 가능하다고 답변했다.
- Stacy Rasgon(Bernstein Research)는 2027년 기가와트 출하 계획에 대해 질문했고, Hock Tan은 2027년에 10기가와트 출하 계획이 변함없으며 후반기에 집중될 것이라고 답변했다.
- Jim Schneider(Goldman Sachs)는 네트워킹 사업 비중 변화에 대해 질문했고, Hock Tan은 AI 매출 내 네트워킹 비중이 최대 40%까지 올라갔으나 장기적으로는 30% 내외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 Tom O'Malley(Barclays)는 Anthropic과의 거래 방식과 향후 AI 모델 금융 지원에 대해 질문했고, Hock Tan은 Broadcom이 TPU 칩을 제공하는 방식이며 칩으로 금융 지원하는 모델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 CJ Muse(Cantor Fitzgerald)는 틈새 AI 가속기 프로그램에 대해 질문했고, Hock Tan은 맞춤형 AI 가속기와 네트워킹 칩 중심의 사업 모델을 유지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 Atif Malik(Citi)는 AI가 인프라 소프트웨어 성장과 갱신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질문했고, Hock Tan은 AI 수요가 VMware 제품 성장에 긍정적 영향을 주고 있다고 답변했다.
- Edward Schneider(Charter Equity Research)은 AI 수요가 엔터프라이즈 및 소비자 시장으로 확산되는지 질문했고, Hock Tan은 대부분 수요가 프런티어 모델 개발자에서 나오며, 엔터프라이즈는 아직 초기 단계라고 설명했다.
- Joe Moore(Morgan Stanley)는 AI 예약 주문이 많은 이유를 물었고, Hock Tan은 고객들이 컴퓨팅 수요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주문하고 있으며 공급뿐 아니라 전력 인프라 등 준비가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답변했다.
- Joshua Buchalter(TD Cowen)는 기가와트당 매출 진화에 대해 질문했고, Hock Tan은 칩의 복잡성과 가격 상승으로 기가와트당 매출이 세대별로 증가할 것이라고 답변했다.
누가 내용 요약한건데 그런 내용 전혀 없음ㅋㅋㅋ
글고 그날 새벽에 온에어 달리던 덬들 있었던거 같은데 월가 발언 있었으면 그때 말 나왔을텐데 뒤늦게 무슨 커뮤 짤 하나로 브컴 CEO 개새끼 됐던데 존나 불쌍,,,
걍 말 못하고... 종이 떨구고.... 그건 맞는데 뭔 월가 어쩌고 저쩌고는 걍 날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