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젠슨 황 "프라이드 치킨 그리웠다... 협력사·고객사에 감사 전하려고 한국 방문"
무명의 더쿠
|
13:58 |
조회 수 293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에 도착했다. 착륙 직후 공항에서 취재진 앞에 선 황 CEO는 "프리이드 치킨이 그리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에 도착했다. 착륙 직후 공항에서 취재진 앞에 선 황 CEO는 "프리이드 치킨이 그리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