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는 사람만 있고 사는 사람은 없는 쌓여있는 매물도 없고
만원이 빠지는데 10분도 채 안걸리고
215이하는 갭상한거라 뻥뚫린 구간인데
호가창 보고있는게 ㄹㅇ 공포..
공포에 사는거라지만
공포도 공포 나름이짘ㅋㅋㅋ
이미 그 바로위에서 떨어지는 칼날 한번 잡아서 ㅋㅋ더이상못사겠더랔ㅋ
내일 금요일이고 담주 네마녀의날도 있으니 8시까지 고민하다 손묶었다
물안타도 되니 걍 말올이나 해주길.. 일단 미장 ㅎㅇㅌ...
파는 사람만 있고 사는 사람은 없는 쌓여있는 매물도 없고
만원이 빠지는데 10분도 채 안걸리고
215이하는 갭상한거라 뻥뚫린 구간인데
호가창 보고있는게 ㄹㅇ 공포..
공포에 사는거라지만
공포도 공포 나름이짘ㅋㅋㅋ
이미 그 바로위에서 떨어지는 칼날 한번 잡아서 ㅋㅋ더이상못사겠더랔ㅋ
내일 금요일이고 담주 네마녀의날도 있으니 8시까지 고민하다 손묶었다
물안타도 되니 걍 말올이나 해주길.. 일단 미장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