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중순쯤 구글 괜찮은 평단으로 사서 수익률 꽤 좋았는데
마침 예수금도 넉넉히 있어서 한창 오를때 예수금 털어서 한번에 불타기를 했거든
근데 그러고 진짜 얼마 안지나서 금리 인하 한다안한다 밀당하다가 전반적으로 엄청 떨구더라 ㅋㅋㅋ
원래 소수점 모으기 하다가 에라모르겠다 하면서 질렀던건데 원래 하던 소수점모으기 했으면 떨어졌을때 엄청 주울수 있었을듯
예수금 진짜 넉넉했어서 ㅠㅠ
그 아쉬움 겪고나서 아무리 상승장에 안달나도 그냥 묵묵히 소수점 모으기하고 원칙대로 매수하고있음 ㅠ
싸게사고 싶은데 살 돈이 없는게 훨씬 더 조급해지는 일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