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본가가 재개발 예정인 집 계약금 받아서 곧 아파트 이사가나 싶었는데 본인들 집 안사고 자식들 수도권 집사는데 다 보태줄거라고 하시더라고
그럼 엄빠는 어케하냐고 물으니 요양원 가시겠대 ;; 아직 60중~후반이신데 진심이신가ㅜㅜㅜㅜ
내가 아예 비혼이면 집 사서 엄빠랑 같이 살면 되는데 결혼 얘기 하는 남친 있긴함 ;; 결혼생각은 반반이야ㅠ
어쨌든 부모님 좋아하는 덬들은 요양원 절대 안보내고 평생 같이 살거야??
비혼덬이랑 기혼덬 생각도 궁금함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