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엘지 이야기 듣고 오늘 한 번 기웃거리다가 https://theqoo.net/stock/4226577346 무명의 더쿠 | 10:54 | 조회 수 143 피눈물 났던 생건 생각나서 접음....생건 시발... 아직도 꿈에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