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방에도 이미 물어는봄..하루종일 주식도 못보겠고 잠도 안와서
나 들어올때 우리부서 부사장 과장 다 퇴사함
그밑에 있던 주임이 대리로 팀장 달고 그밑에서 일함
그 사람도 3달만에 퇴사함
남은 옆 주임이랑 머리싸매면서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총무 경리 결산 세무조정까지 주말출근 야근해가면서 어찌저찌 끝냄 근데 어케 했는지 모르겠음 기억 삭제됨
팀장 뽑을 사람없다고
남은 한자리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 뽑아서 그냥 총무일 조금 넘김
옆동료 오늘부로 이 돈받고 더이상은 팀장급직무 못하겠다고 퇴사하겠다고 함..
나 이회사 들어온지 1년됨 아무것도 모름
이제 여기 오래다닌사람들 아무도 없어서 나 혼자 외부감사 결산 회사내부 손익자료작성까지 해야함
내가 저걸 할 능력안됨..
옆 동료랑 같이 의지하고 뒤지게 갈려가면서 했었음..
나 그냥 나가는게 맞는걸까...
주식하면서 간신히 버티고있었는데 진짜 안될것같다는 생각을함...
ㅜㅜㅜㅜ나주식땜에 원화채굴 간절했었는데...직장이 내깜냥이 아닌것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