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막 오르길래 쫄려서 불을 못타고, 계획했던것만큼 분할매수 못해서
작년 10월쯤?일찍 시작한거 치고는 별로 못벌긴했어
(아예 첫시작은아니고 8년전쯤 사팔해서 40마넌번적있음. 그뒤론 주식창단한번도 안보다가 작년10월쯤시작)
가격올라도 계획대로 샀어야됐는데ㅜㅜㅜ
그래도 나한텐 진짜 많이 번거라서ㅜㅜ
돈 못버는 직업이라 내 1년 반 연봉이야ㅜㅜㅜㅜ
아직 차도없고 집도없지만 열심히 모아서 언젠간 사고싶어ㅜㅜ
현재상태는
국장 작년에 100만원(확정), 올해 5천만원(폰수익)
국장에서 -270만원인거 있어서 이거포함해서 5천인데
얘는 가망없는거같아서 정리할까싶어ㅜㅜㅜ(엘지생건)
미장은 작년에 190만원(확정), 올해 430만원(폰수익) 정도라 소소해
서민형 isa도 하는데 얘는 150만원 폰수익...
금은 120만원 폰수익....
-270만원은
7년전쯤 몇달깔짝여서 40만원벌고
나머지는 그냥내버려뒀던거 2년전쯤 확인했는데 그게 지금 -270만원된거야ㅎ....
(돈많아서 버려둔건 아니고 극심한 직장스트레스로 볼 시간적여유,정신적여유가 아예없었어 이땐 적금예금도 안하고 자유입출금통장 하나에 모든돈쌓아놨을정도임)
어디 자랑하기는좀그래서 여기에 자랑해본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