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인데 월급이 자주 밀려서 예적금 깨서 쓰고 생활비 대출도 고민하고 있엇거든;;
근데 걔 주변 다른 사람들은 걔 사정 모르니까 다들 주식 안 하면 바보라고 하고 걔 회사 동료들은 대출 받으면서도 주식을 이미 하고 있었나봐??
아무튼 객관적으로 주식할 상황이 아니라고 보여서 ㅈㄴㅈㄴㅈㄴ 반대했는데 한 달 전보다도 미친듯이 올랐네 샤갈...
지금 생각해도 내가 한 말에 후회는 없는데 불장 볼 때마다 죄책감 느껴져 샤갈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