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나이 많으시고 내가 대신 사 달라고 (나 사주는거 x) 2천 주셨는데
그게 3월 말이었는데 분할매수 한다고 겨우 50개밖에 못샀고 그게 18만원...
결국 여기까지 줄줄 올라오는동안 남은 예수금 천만원 들고있는데 하...불효녀된 기분...
분할매수한다고 타이밍 재다가 흐아아
아빠는 나이 많으시고 내가 대신 사 달라고 (나 사주는거 x) 2천 주셨는데
그게 3월 말이었는데 분할매수 한다고 겨우 50개밖에 못샀고 그게 18만원...
결국 여기까지 줄줄 올라오는동안 남은 예수금 천만원 들고있는데 하...불효녀된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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