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은 막 부유하거나 그런 정도는 아닌데 엄마 생활비를 내가 댈 필요는 없는 정도로 엄마가 돈 갖고 계신데....
한푼도 안 물려줘도 되니까 그 돈 쓰면서 엄마가 건강하게 오래 사셨음 좋겠어... 언니나 나나 내 밥벌이 못하지 않고 안정적으로 직장 가지고 사니까 그냥 엄마가 오래 사셨음 좋겠다. 아빠 돌아가시고 엄마가 내가 얼마나 살겠나(오래 못살거 같다)이야기 가끔 하는데 그때마다 너무 속상해
한푼도 안 물려줘도 되니까 그 돈 쓰면서 엄마가 건강하게 오래 사셨음 좋겠어... 언니나 나나 내 밥벌이 못하지 않고 안정적으로 직장 가지고 사니까 그냥 엄마가 오래 사셨음 좋겠다. 아빠 돌아가시고 엄마가 내가 얼마나 살겠나(오래 못살거 같다)이야기 가끔 하는데 그때마다 너무 속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