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엄마한테 엄청 소심하게 쭈뼛쭈뼛 나 주식 시작했어 돈도 없구 일단은 슨피만 모을라고..! 했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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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1 |
조회 수 1110
우리 엄마 ㅈㄴ 보수적이고 예적금 맹신자인 줄 알아서 존나 눈치보고 말한거임 ㅇㅇ
근데 갑자기 잘했다 주식은 넣어두고 잊으면 결국 오른다 < 이래서 엥?? 엄마??? 잠깐만??? 주식 시작했었다고??? 언제???
이랬는데 좀 됐다. 이래서 걍 턱 떨어짐 아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