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중에 돈만 있으면 지인들 다 빌려줘서 아빠는 평생 죽어라 일하셨는데 집한채 살돈도 못모았음
지금은 내가 엄마 월급까지 관리 다하고 투자하는데 아직도 누가 10만원만 꿔달라 이런거 거절 1도 못해서 헛웃음 나와ㅋ
암튼 우리 돈도 안갚고 뻔뻔하게 사는 사람들 진심 벼락 맞았으면
나는 아빠 돌아가시기 전에 아빠 명의로 집 사드리는게 꿈이야 그냥 아빠가 평생 몸 갈아서 일한 대가를 드리고싶어ㅠ 근데 시간이 그렇게 많이 안남은것 같아서 조급하다ㅋㅋ 매일 잠도 덜 자고 미장 국장 있는 돈으로 열심히 굴리고 있는데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