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대체될지 모른다 + 기술적으로 따라잡히기가 너무 쉬움 이런 개인적인 생각이 있어서.. 둘다 하드웨어 만드는 회사도 해당되지만 하드웨어보다 소프트웨어 만드는회사가 더 취약하다고생각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