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린인데 어케 장투냐면
난 주식이나 재테크에 관심이 전혀 없는 사람이었구
언젠지 기억도 안나는데 엄마가 주식계좌 만들라해서
만든다음 부모님이 본인들거 하시면서 내 계좌도 굴려쥬시다가
작년에 회사사정이 안좋아서 경제적으로 힘들 때
내 계좌 이제 본인이 굴리라고 하시면서 앱 다운받게 하고
비번이랑 이런거 엄마도 까먹었다고 3번틀려서 ㅋㅋㅋ
증권사가서 다시 설정하고 그랬음
무튼 그러고도 한번도 안들어가보다가
올해초부터 삼전이랑 하닉 핫해질때 그게 생각나서 들어가보니
엄청 수익이 나있었음ㅠㅠㅠ
봤더니 20년도쯤부터 23년도까지 매수하시고 매도 전혀없이 23년도 말부터 잠들어있던 계좌였어
그때부터 공모주도 해보고 한전(ㅋㅋㅋ)이랑 코덱스를 넣었고
첨이라 쫄려서 조금씩만 샀던 한전은 그래서 다행이고 코덱스200은 아싑고
글구 주방 보면서 쏠탑도 타고
포모와서 하닉도 뒤늦게 한주 샀음
첨으로 손익실현해서 ISA 새로 만들어서 슨피랑 나스닥 넣었구
주방 보면서 공부도 해보고 하는데 아직은 있는거 손익실현도 언제해야하지 어떻게 굴려야하는지 모르겠는;;
뒤늦게라도 관심두고 이제서야 노후준비를 위한 걸 시작함
난 진짜 효도해야함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