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이라는 건 일단 사.
그리고 물리고 보는 거야.
이제 종목에 대해 공부를 하면서 커뮤니티도 살펴 보고, 유튜브도 보고, 응?
몇달에서 몇년동안 마음 고생 하면서 분노의 5단계(부정, 분노, 타협, 우울, 수용)를 통해 해탈을 하는 과정인 거지.
서서히 원금 회복 되면 미련없이 파는게 바로 주식이야.
네이버 주주들 보고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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