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세낀 집을 매매해서 계약 끝나면(몇달뒤) 내가 실입주 하려고 했는데
부동산에서 그집 세입자는 갱신권을 한번도 사용 안했고 이번에 사용하고 싶어한다는 거야
근데 어차피 집주인이 실입주 하겠다면 거절할 수 있는 거 아니야?
세입자 내보내기 힘드니까 이사비를 쥐어주면서 협의를 해야될지도 모르고 이건 나랑 안맞는 물건인 거 같대 자꾸..
이해가 안가서 살짝 입씨름 될랑말랑 했다가 전화 일단 끊고 찾아봤는데 집주인이 실거주 하겠다고 하면 거절 가능한 게 맞는데......
부동산은 매매 거래만 성사되면 복비가 수익이 되는 건데 왜이러는 거지.......? 내가 복비 깎겠다 한 것도 아니고? 세입자 사랑하나🙄
혹시 내가 뭘 잘못 이해하거나 놓치고 있는 게 있나 싶어서 챗지피티랑도 말해봤는데 지피티는 너무 나 듣기 좋은 소리만 해주는 거 같아서 더쿠에도 한번 물어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