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고민글 보니까 생각난건데
전도 시작한지는 한 6년? 정도 됐는데
만나면 주식얘기하고
전화오면 주식얘기하고
어디 단체로 놀러가도 주식얘기하고
무조건 하는건 아님 타이밍 가림 ㅇㅇ
그냥 주식의 'ㅈ'소리들리면 말벌아저씨되는거
걔 때문에 우리 동기들 연금저축 시작한사람들 많거든ㅋㅋㅋ
지금 다들 감사해하고있음ㅋㅋㅋㅋ
그래도 개별주 국장 절대 추천안하고
우리 퇴직할때 지금보다는 비쌀게 분명한 미장지수만 하라고 연설하고 다녔음
자기가 시장에 나온 책 다읽어봤다고 꺼드럭대고 다녔는데
꺼드럭 ㅇㅈ 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