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24년 여름즈음부터 엔비디아 모으기로 주식 발들였다가
제대로 시작한건 25년초에 팔란티어 산거였는데
또 그 뒤로 주식창 닫고 살았다가
이재명 정부 들어서면서 처음으로 국장 산게 하닉... 그게 25년 여름
한창 30간다 어쩐다할 때 28-27에 야금야금 사서 10주 샀는데
그 후에 22까지 떨어지고 물탈 마음도 안들어서 주식창 닫았어 ㅋㅋㅋㅋ
그 때 하닉 산것도 친구가 주식을 오래하기도 하고 잘하는데 코로나 때 다 털려서 자긴 국장에 믿음 없다 그렇지만 하닉은 저평가다 라고 하길래
그말만 믿고 나 산다 사?? 해서 샀거든...
이젠 내가 예측할 수 없는 영역이라 아직 보유 중이지만
일년정도 지난 지금 보니깐 그 때만큼의 결단력은 안생기네 ㅠㅜㅠ
사도 ls일렉 작년 가을즘에 4주 사놓은거... 그게 내 마지막 결단력인 것 같어
하면할수록 쉽게 사기 어려워지나? 공부를 해야할 것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