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템 아니고 진짜 필요한것만 샀음
주변에서 다들 진짜 필요하고 좋은 물건만 잘샀다고 엄마 좋겠다고 부러워했음
근데 우리엄마는 매번 필요없는거 샀다고 꼽주고 욕하네^^
열받아서 작은물건들은 뺏었는데 나중에보니 자기가 찾아서 매일 잘쓰고있는것들도 있고ㅋㅋㅋ
그래서 꾹참고 집에필요한거 사는건데 이번에도 역시나 난리치네
공뭔이라 월급 진짜 적고 비혼이라 혼자 돈모아서 집사야되거든
돈 모으려고 지방이지만 작년부터는 차도 없애고 뚜벅이함...
그래서 4,5천이면 절대작은돈은 아니지만 여윳돈도 아닌데
내나름 효도하려고한건데 매번 저러니까 빡침
진짜 다시는 이 집구석에 뭐 안산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