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는 주식을 도박처럼 생각했고
그걸로 돈벌어도 쉽게 번돈이라 펑펑 쓸거라고 생각해서
아예 할 생각도 안하다가 진짜 뒤늦게 시작했는데
오히려 주식하면서 돈을 더 아끼게 됨
이걸로 주식 1주 더 살 수 있는데 하는 생각이 드니까
어릴때 남아도는 돈 주식에 투자안하고
잠깐의 도파민을 채우려고 낭비한 게 더 아깝더라고
"여윳돈을 주식으로 투자할 수 있다"
이런 생각을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의 차이가 너무 큼
게다가 슨피 나스닥같은 건 복리의 힘이 크니까
내가 어릴때 주식투자에 대해 잘 알려주는 어른이 있었다면 진짜 고마웠을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