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한만큼 돌아와서 좋아 요즘은 시급 5~6만원인데 13년 정도 하루 평균 3시간은 무슨 일이 있어도 능력치를 위한 연구를 해온 결과야 요즘도 매일 도서관에 들러서 1시간이든 2시간이든 꼭 앉아서 펜 잡아
국장 시간엔 스케쥴 싹 비워둔지 만 1년째야 이게 내 직업이 좋은 가장 큰 요인이 되어버림 ㅠㅠ! 내일 팔게 없다면 올해 5개월간 9400만원 정도 단타로 벌었거든 요즘 물 들어오는 시기라고 생각해 사주 같은건 하나도 믿지 않지만 남들은 이런걸 두고 대운이라고 하겠군 정도의 감상으로 지내고 있음 콧노래가 절로 나오곸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