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마냥 ㅋ
처음에는 나에게 돈을 벌게 해줌
그러다 잃게됨 그러면 본전 하겠다 하면서 또 하고 하면서
또 벌게 됨 그러면 이제 나 단타 잘하나봐 하면서 금액이 점점 커짐
그러다 엇박자 타게되면서 예수금이 살살 녹음
그러면서 난 단타가 안맞는사람이구나 깨닫게 되는데 이게 오래걸릴수 있음
왜냐면 소액으로 하면 또 벌거든..... 그래서 그 중독에 못벗어나서 계속 하면서
잃은금액을 합쳐보니 돈은 돈대로 잃고 그것만 붙잡게 되고
난 몇 년 해본결과 단타는 소심해서 많이 하지도 못하고 점심 값 벌다 오전 시간 다 뺏겨서 안하게 되어버린
그리고 진짜 잘 사고파는 사람들이나 하는게 단타라고 생각ㅠ
매도를 과감히 해야 할 수 있는데 난 그걸 못해서 일단 얼마이상 마이나스나면 손절 하기 같은거 ㅠㅠ
안그러면 반려주만 생겨버린.. 근데 아무리 말해도 결국 자기가 다 겪어보고 잃어보고 해야 나랑 안맞는구나 알게되는 ㅠㅠ
단타 잘하는 사람들보거나 인증 보면 하고 싶게 될때마다 혼자 다시복기함 내가 얼마를 잃었는지 ㅋㅋㅋ
초보자들은 단타 할 때 소액으로 해봐 ㅠㅠ 진짜 자기성향이랑 잘 맞는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