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주식안하냐고 해도
코로나때 부터 물려있는 종목들이 있어서 다시는 주식할 생각이 없었거든 진짜 주식 어플을 지우고 그 후로 예적금만 했어
근데 갑자기 예전에 팔만전자 시절에 삼전을 사놨던것 같은거야
오랜만에 주식 어플을 깔았고... 어??? 몇년동안 예적금해서 받은 이자는 비교도 안될만큼 떡상해있는 삼전이 있더라고
그리고 15일쯤에 다시 시작해서 소소하게 사팔하고 있는데 수익률 보니까 예저금 왜했냐싶고요 주식장 좋을때는 한번씩 주식으로 재산부리는 것도 괜찮은것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