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기 165에 입벌리고 있다가 지금 턱빠졌는데 https://theqoo.net/stock/4220561992 무명의 더쿠 | 14:59 | 조회 수 277 종가에 담을지 푸르른 금요일에 담을지 고민이다. 보통은 금요일인데 삼전기는 이제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