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는 그냥 내가 관종넣은 기준
자료출처는 내가 그냥 하나하나 타이핑한거라 오류가 있을수도 없을수도
자료넣고 클로드한테 만들어달라고한거임 (상장하면 무조건 산다...)
1월 2일 -> 2월27일 (전쟁직전) : 상승기 (코스피 +45%)
전 섹터가 코스피와 함께 올랐고, 절반 이상이 코스피를 상회
반도체·코리아TOP10·KODEX 증권·AI전핵 등이 선도했지만, 바이오·코휴로봇을 제외하면 대부분 +30~70% 고르게 상승
이 구간은 섹터 구분 없이 함께 오른 장이었음
점선은 코스피기준선
2월 27일 -> 3월 31일(전쟁 후 최저값) : 하락기 (코스피 -19%)
코스피보다 더 빠진 섹터는 코리아TOP10(−23%), 자동차(−26%), 반도체(−21%), KODEX 200(−17%). K방산(−8%), 고배당주(−14%), 원자력(−15%)은 상대적으로 방어.
상승기 강자가 하락기에도 더 많이 빠지는 패턴.
3월 31일 -> 현재(5.28 10시) : 회복기 (코스피 +62%)
코스피는 저점 대비 +62% 회복했지만, 코스피를 상회한 ETF는 반도체(+77%), 코리아TOP10(+72%), KODEX 200(+67%), AI전핵(+67%) 4개뿐
머지 11개 섹터는 코스피 회복폭에 못 미쳤고, 바이오(-4%)는 오히려 하락. 회복이 극소수 섹터에 집중된 장
2월 전쟁직전 고점대비 회복력
코스피 자체는 2월(6,244) 대비 현재(8,200) +31% 초과 상승
ETF 중 2월 고점을 넘어선 건 KODEX 200(+39%), TIGER 반도체(+40%), 코리아TOP10(+33%), AI전핵(+41%), 원자력(+5%) 5개
은행(-9%), 바이오(-19%), 코휴로봇(-14%), 코스닥150(-9%) 등은 코스피가 신고점을 경신하는 동안에도 2월 수준을 회복 못 한 상태
1월 2일 -> 현재 :전체 (코스피 +90.3%)
코스피를 상회한 건 반도체(+133%), 코리아TOP10(+109%), KODEX 200(+109%), AI전핵(+104%), 원자력(+56%) 5개
반면 바이오(−17%), 코휴로봇(−14%)은 마이너스. K방산·은행·증권·고배당주는 코스피 대비 크게 하회
결국 코스피 +90% 상승의 주역은 반도체·대형주 중심이었음
그러면 이 쏠림이 해소되는게 좋은가?
https://www.news1.kr/finance/general-stock/6179688
이은택 KB증권 연구원은 "'주도주 쏠림'이 더 강화될 것으로 전망하는데, 버블 후반에 나타나는 이 현상이 역사적으로 반복돼 왔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흔히 이런 쏠림을 '비이성적 과열'로 평가하곤 하지만, 이는 잘못된 시각"이라며 "당시 주도주들은 단순히 ‘미래 이익 기대’만 컸던 것이 아니라, 그 당시 이미 이익 성장 속도가 매우 빨랐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지금의 반도체처럼. 즉 ‘주도주 쏠림’은 비이성적 과열이 아니라, 당시로서는 합리적인 선택"이라며 "버블 막판으로 갈수록 쏠림이 해소되기는커녕 오히려 심화하는 경향이 있다. 이번도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역사는 하나의 교훈을 남겼는데, 훗날 이 ‘쏠림 해소’가 시작할 때, 그것은 '반가운 확산'의 신호가 아니라 '버블 붕괴'의 전조였다"고 덧붙였다.
오늘 올라온 기사인데
오히려 해소되는 순간 시장이 붕괴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기사를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