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189315?fbclid=IwdGRjcASEW8ZjbGNrBIRbYmV4dG4DYWVtAjExAHNydGMGYXBwX2lkDDM1MDY4NTUzMTcyOAABHjzG2JdvJE7u7axBL51HC358TQqpCqxu8aBig0Xr8eYmofZyH1DHhf-eIvoA_aem_2-8UMGl38jhnh-u5QowhyQ
기사에서 이 부분 인상깊어서 가져옴
■모든 진보는 거품 속에서 잉태됐다
| 아니, 이 AI는 정말로 생산성의 향상을 가져오는데 왜 자꾸 거품이라 하십니까? 이건 꺼지는 게 아니고 계속 가는 거라고요! |
라고 생각한다면 역사를 모르는 거다. 철도 붐도, 통신 붐도, 인터넷 붐도 모두 마찬가지였다. 1840년대 영국 철도주는 2년 만에 두 배로 뛰었다가 폭락했다. 1990년대 닷컴 버블 때 나스닥은 5년 만에 다섯 배가 됐다가 2년 만에 80% 빠졌다.
장기적으론 인류 역사를 진보시킨 획기적 인프라 도입은 하나 같이 단기적으론 모두 주식시장 과열과 거품 붕괴로 이어졌다. 역사는 AI 붐 또한 다르지 않다고 말한다.
이 랠리가 언제까지 갈 수 있을까 항상 무서움 ㅠㅠ
절대 장 떠나있으면 안 되는 장 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