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gan Stanley는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전망을 기존 2025~2028년 79.8GW에서 2026~2028년 67.6GW로 낮췄습니다. 동시에 총 전력 부족분 전망도 54.8GW에서 37.7GW로 하향했습니다. 숫자만 보면 데이터센터 전력 병목 우려가 크게 완화된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아까 이거보고 왜 숫자만보면? 이냐고 물어봤는데 공급이 수요를 못따라가서 낮춘거같다는데
나도 딱 저거만 가져가서 물어본거긴 한데
💡 요약하자면
"밥 먹으려는 사람(데이터센터)은 엄청 많은 밥 돌릴 밥통(전력망)이 부족해서, 식당 주인이 '올해는 손님을 좀 덜 받겠습니다' 하고 예약(전망치)을 줄인 상황입니다. 손님들의 배고픔(AI 전력 수요)이 사라진 게 아닙니다."
라고함 ㅋㅋ